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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공룡 롯데·신세계 가세 

드러그스토어 시장에 진출하는 대기업들 

이창균 이코노미스트 기자
불황에 신성장 동력 기대 … 출점 제한 없어 골목상권 침해 논란도


드러그스토어(Drugstore)는 우리말로 직역하면 약방이다. 약제사를 두고 약을 조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약국(Pharmacy)과 다르다. 더 나아가 간단한 약과 더불어 생활용품·음료·화장품·잡지·담배·문구류도 파는 잡화점이다. 미국·일본에서 널리 퍼진 새로운 유통점이다. 국내에선 CJ가 1999년 ‘CJ올리브영’이란 브랜드로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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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9호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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