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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Tech - 외국인 잡으려면 배당률 높여야 

자본시장의 리더 

함승민 이코노미스트 기자
오성식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대표 … 저성장 시대 한국의 투자 매력 떨어져


오성식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한국주식운용부문 대표는 삼성JP모건투신운용(현 삼성자산운용)·리젠트자산운용 등을 거쳐 2002년 7월 프랭클린템플턴에 합류해 최고투자책임자로 일한다. 이 회사의 간판 주식형 펀드인 ‘그로스’를 키운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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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호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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