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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배상금 이자 288억 놓고 티격태격 

대구 전투기 소음 기획소송 공방 

김윤호 중앙일보 기자
주민과 소송 담당 변호사 승소 후 송사 … “성공보수” vs “터무니 없는 약정”


9월 5일 대구 동구 국민은행 방촌점 앞. 잔뜩 화가 난 주민 250여명이 은행 앞에 모였다. 1956년부터 60여년 간 공군기지 옆에서 전투기 이·착륙 소음에 시달린 이들이다. 주민들은 “서울 변호사가 나라에서 준 소음 피해보상금 이자를 몽땅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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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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