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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모으는 한·중·일 투자 펀드 - 신흥국·선진국 대표주자 묶음 투자 

 

3개 펀드 지난해 평균 수익률 11% … 올 들어선 마이너스 고전


신한금융투자는 2월 한국·일본·중국 3개 증시에 투자하는 ‘아시아포커스’ 롱숏 펀드를 내놨다. 롱숏은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매수하고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매도하는 전략을 말한다. 그동안 출시된 해외 펀드는 대개 신흥시장이나 선진국처럼 지역별로 묶었다. 이와 달리 신한금융의 이 펀드는 신흥시장과 선진국의 종목을 합쳐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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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호 (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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