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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 JTBC 세월호 참사 보도 - 진심이 통하다 

 

김슬기 월간중앙 기자
손석희·정관용 앵커 피해자·유가족 배려한 진행


“함께 울되 결코 잊지 맙시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떠난 생명을 위해 눈물 흘리고 남은 이들 곁에 있어주기. 그리고 지금의 참담한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절대 잊지 않기. 그것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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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호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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