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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ment | 전미영의 트렌드 워치 - 아! 참을 수 있는 가벼움 

‘펀(fun)’한 가치에 열광 … 페이크 패션·다큐, 명품 패러디 브랜드 인기 

전미영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최근 TV 광고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는 ‘유머’다. ‘팔로 미(follow me)’를 외치는 가수 지드래곤의 근사한 광고도 좋지만, ‘발로 미’를 외치며 발 연기를 선보이는 장수원의 광고에 왠지 더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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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호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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