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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의 리더 | 유창범 BoA 서울지점장] 저금리 기조에선 외환투자 도전할 만 

변수 많지만 본질은 주식투자와 닮아 … 경제구조 변화 주시해야 

함승민 기자 sham@joongang.co.kr
“외환투자는 주식투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면 특히 그렇다.” 지난 6월 20일 서울 세종대로의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서울지점에서 만난 유창범 지점장의 말이다. 그는 “경제 패러다임이 바뀌는 상황에서 누가 잘 적응하고 있는지 관찰하고 해당 국가의 통화에 투자하는 게 외환투자의 기본”이라며 “안전자산이 주는 수익률이 높지 않은 만큼 비교적 변동성이 큰 외환투자가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 지점장은 20년 가까이 FX딜링 업무를 해온 베테랑 외환딜러다. 지난 1995년 장기신용은행에 입행한 후 JP모간체이스를 거쳤다. 2001년부터 BoA메릴린치 서울지점에서 근무해 2012년 지점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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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호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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