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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직장인의 커리어, 정리만 잘해도 성공이 보인다 

 

온라인 이코노미스트

커리어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직장인은 물론이고 대입준비생, 대학생, 은퇴자 등을 위해 전문적으로 커리어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등장했다.

커리어 경험 공유 및 관리 플랫폼 리드미(LeadMe)는 직장인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쉽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커리어패스(CareerPath)’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리드미의 커리어 패스는 모바일 웹을 통해 지금까지 경험했던 모든 커리어를 쉽고 예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입학, 편입/전학 등 학력 관련 커리어는 물론이고 입대와 전입, 입사, 이직, 창업 등 인생의 전환기별 커리어 관리는 물론이고 프로젝트, 수상, 자격증 등 경험도 추가해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커리어 관련 날짜와 메모, 그때의 감정까지 기록할 수 있는 디테일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커리어의 방향성을 설정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리드미를 론칭한 ㈜레이즈지엘에스 윤준민 대표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한 부서, 한 직장에서 평생을 몸담지 않는데다, 커리어 관리가 탄탄하면 승진이나 연봉협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어서 체계적으로 커리어를 관리하고자 한다”며 “리드미는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커리어패스를 개발하고, 손쉬운 커리어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드미는 커리어 패스를 통한 커리어관리뿐만 아니라, 입학과 취업, 이직, 은퇴설계,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커리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단편적인 커리어가 아닌 성공자들의 알짜노하우와 실패/성공사례 등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드미는 커리어패스 외에도 경험담을 공유하는 에피소드 콘텐츠를 유/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유료 에피소드는 일반인들의 고급정보 접근성을 높여 커리어 관리를 용이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에피소드 공유자의 수익발생으로 이어져 더욱 많은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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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호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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