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사진은 내 삶의 증거다 

 

김주영


1970년대 중반 즈음부터 카메라를 매고 다녔습니다. 새로 나온 카메라도 계속 구입해 79년 『객주』를 연재할 당시에는 7대를 보유할 정도였죠. 그때는 참 많이도 찍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제게 사진은 기록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생생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담아뒀다 나중에 다시 살펴보곤 했습니다. 거기엔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이 담겨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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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호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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