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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의 세기 앞당겨졌다”…벤처자본 러시 

세계적인 회계법인이 펴낸 바이오산업의 현재와 미래  

외부기고자 이재광 중앙일보 경제연구소 기자 imi@joongang.co.kr
세계 생명공학 리포트최후의 한일전카오딕중국 그리고 화교문명과 야만-타자의 시선으로 본 19세기 조선이메일로 성공하라2000년도 미국의 생명공학 회사들이 월가에서 조달한 자금은 모두 3백30억 달러. 미국 생명공학 회사들이 지난 5년간 조달한 규모를 웃도는 수준이다. 회사들은 상당 기간 탄탄대로를 걷게 된다. 공개된 회사의 50% 이상이 앞으로 3년 동안 쓸 현금을 손에 넣었다.



생명공학 회사들은 앞길은 밝다. 지난 25년의 역사 가운데 가장 안정된 재정상태를 보유한 상태에서 2001년을 맞았다. 게놈 지도의 완성, 유전자 조작 의약품 개발 등 최근 생명공학이 일궈낸 실적은 이같은 탄탄한 재정을 바탕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투자자나 회사, 난치병 환자들 모두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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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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