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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 어디로 - 유로존 위기 악화에 다시 커진 ‘R의 공포’ 

한국 경제지표도 들쑥날쑥…경기 부양책 마땅 찮아 고민 깊어져 

김태윤 이코노미스트 기자
회복세를 보이던 세계 경제가 다시 경기침체(Recession)에 빠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유로존 재정위기는 유럽연합(EU) 회원국 간 갈등으로 오히려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유럽발 재정위기가 글로벌 금융위기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국내외 자본시장도 불안한 모습이다. 미국·중국·일본 등 대형 경제국도 본격적으로 유럽발 위기에 영향을 받고 있고, 신흥국 경제도 내리막으로 전환됐다. 한국 경제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고, 경제 지표가 혼조세를 보이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세계 경제가 다시 ‘R의 공포’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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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호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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