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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 재취업 괜찮다/하향취업시대 대비하자  

무조건‘내려가기’는 국가적 낭비수요측면 거품 빼고 공급의 질을 높이는 종합적 대처 필요 

사진 없음 없음
농경시대 사람들은 자식이 많을수록 다복하다고 여겼다. 보릿고개를 넘어야 하는 어려운 살림살이에도 자식들은 먹을 것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날 젊은 부부들은 스스로 산아제한을 하고 있다. 경쟁시대 경쟁력 있는 자녀교육을 위해선 하나나 둘 정도 자식을 키우는 것도 벅차다고 여긴다. 불과 20년전만 하더라도 가족계획이 국가적인 문제였지만 오늘날엔 각 가정에서 저절로 합리적인 가족계획이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다.



저성장·고실업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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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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