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理工系 기피현상, 큰일난다! 

 

외부기고자 김농주 연세대 취업담당관 없음
정시 대입모집이 마감됐다. 이공계 기피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인다. 하기야 27% 만이 이공계를 택하여, 이공계 진로 기피현상이 심각하리라는 것은 예견된 일이었다.



이 현상을 치유하지 않고는 10년 후 국가의 기술 기반이 취약해지리라는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우리 사회의 인적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고급 공직에서의 인문 편중 현상을 한 번 보자.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