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원칙에 충실'이 구조조정의 길 

 

외부기고자 박준범 사이버펄스네트워크 전무
박준범 사이버펄스네트워크 전무워크아웃의 사전적 의미는 ‘운동’이다. 워크아웃이라는 표현은 운동 중에서도 필요 없는 체중을 줄이고 필요한 근육을 키워 몸을 만드는 체력운동이라는 뉘앙스가 강하다. 필자도 건강을 위해 몇 년째 이른바 워크아웃이란 걸 해오고 있다.



그런데 꾸준히 운동을 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느끼는 일이지만, 소위 ‘몸을 만드는 과정’은 일회적으로 또는 단기간에 되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장기간의 과정이다. 상당 기간 운동을 한 후에도 전날 과음을 했다든가 한 1주일 운동을 하지 않다가 다시 하면 여지 없이 근육이 쑤셔오고,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이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것을 운동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