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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돌풍 주역 토요타코리아 야스노 히데아키 사장 

한국의 '렉서스 돌풍' 지나가는 바람 아니다 

글 이석호 사진 김현동 lukoo@econopia.com,nansa@joongang.co.kr
야스노 히데야키 사장요즘 한국 수입차 시장은 ‘삼국지(三國誌)’를 연상시킨다. 지난해까지 수입차 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었던 유럽과 미국이 일본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과 미국에 비해 한국 시장 진입이 늦었던 일본이지만 올 들어 전세가 급속히 바뀌고 있다.



토요타의 신모델인 ES300은 지난 2월 82대가 팔려 BMW5시리즈(59대)를 제치고 국내 수입차 판매 1위 모델로 올라섰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줄곧 1위를 해오던 BMW5시리즈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전체 수입차 시장 점유율에서도 2위로 BMW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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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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