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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비공식 국가부채는 GDP 60%” 

중국정부, 공식통계 신뢰회복 위해 백방으로 뛰어…은행권 부실채권 규모도 ‘심각’ 

사진 김현동 nansa@joongang.co.kr
지난해 중국의 GDP는 9조5천9백33억 위안(한화로 약 1천5백80조원)으로 전년대비 7.3% 성장했다. 도시주민들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6천8백60위안으로 전년대비 8.5%, 농촌주민들의 1인당 소득은 2천3백66위안으로 4.2% 증가했다. 올 1분기에는 GDP성장률이 7.6%로 더 높아졌다.



수치상으로는 정말 세계가 부러워하는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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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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