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中 칭화대, 노벨상 노린 ‘특수반’ 운영 

물리학과서 매년 60∼100명 과학천재 육성…‘경제대국’중국, ‘과학대국’ 넘봐 

사진 지정훈 ihpapa@joongang.co.kr
중국 과학기술 연구의 요람인 淸華大는 캠퍼스 전체가 연구단지다(사진은 東門에서 바라본 학교 전경)서울 교보문고에 가면 입구에 노벨상 수상자들의 얼굴을 그린 데생들이 걸려 있다. 그 한구석에 미래의 한국인 수상자를 위한 빈자리가 있다.



굳이 그렇게 빈자리를 놔둘 만큼 우리나라 국민들은 80∼90년대의 고도성장기를 거치면서 노벨상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 아마 이웃 일본도 배출한 노벨상 수상자가 우리는 아직 없다는 자존심 때문에도 더 그랬을 것이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