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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가 들려주는 투자전략]사스 수혜주 추격매수는 위험 

윤정두 사이버 애널리스트… 여행업계 종목 중 우량주 발굴하는 게 안정적 

·정리 김명룡 dragong@joongang.co.kr
‘전시된장’이라는 필명으로 활약 중인 사이버 애널리스트 윤정두씨(34). 그는 고등학교 때 증권 투자에 뛰어 들었다고 한다. 증권사에서 개최하는 실전수익률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을 하면서 실전 투자의 강자로 떠올랐다. 지금은 한 증권사이트에서 필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Q.대세상승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향후 시장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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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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