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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화·자동화로 “세계 최고 생산성” 

창업 40년 만에 2세 경영 나선 에이스침대… “국내시장은 포화상태, 중국서 승부” 

이석호 lukoo@econopia.com
에이스침대과학연구소 연구원들이 사람이 잘 때 어느 정도의 압력을 받는지 측정하고 있다.‘에이스침대’는 군소업체들이 난립한 침대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이라고 강조한 광고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에이스침대는 영세한 한국 침대 업계에 과학화를 도입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한국에 침대가 보급되기 전인 1963년에 창업, 40년간 침대 외길을 걸어온 에이스침대는 그만큼 자부심도 있다. 현재 에이스침대는 높은 인지도를 앞세워 국내 침대시장의 33%(계열사인 아트레 침대 부분 포함)를 장악하고 있다. 매출액 기준 2위인 시몬스침대와 무려 20%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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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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