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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차 부문 1위… 에쿠스] “수입車보다 나은 명품” 

주문 3~6개월 항상 밀려 있어… 철저한 품질 관리가 한몫 

현대자동차가 에쿠스를 처음 내놓은 것은 4년 전인 1999년. 그랜저나 다이너스티 등 대형차들이 외제 명품차와의 경쟁에서 한계에 부닥치자 이를 만회할 프리미엄급 고급차로 5년간의 개발 끝에 출시한 차다.



이로써 “수입 명차와 겨룰 수 있는 대형차를 만들겠다”는 현대차의 야심찬 프로젝트가 빛을 본 것이다. 국산 최초의 V8 엔진과 4천5백cc의 최대 배기량, 8천만원에 육박하는 차값 등 국산차로서는 엄두를 내기 어려운 차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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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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