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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창업 ⑫]한상민 청소대장 대전 서지점 사장-“3회 무료 A/S로 고객 눈높이 맞춰”  

‘소자본 무점포 창업’에 끌려 청소대행업 시작… 매년 100% 매출성장, 월 순이익 500만원 

김효춘 danoe@joongang.co.kr
서른한살의 나이로 창업에 도전한 한상민 사장은 3년 만에 월매출 2천5백만원의 알짜 점포를 일궈냈다.한상민 사장은 이라고 말한다. “가게 찾느라 고생하셨지요?” 청소대행업체인 ‘청소대장’ 대전 서지점에는 간판이 없다. 가게로 안내하기 위해 직접 마중을 나온 한상민(34) 사장은 “방문 고객이 없다 보니 간판이 필요 없다”며 웃었다.



한사장은 30대 초반이던 지난 2000년에 8년 남짓 직장생활을 접고 창업했다. 여행사 직원·타이어 전문점 월급쟁이 사장을 거쳐 세 번째 변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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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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