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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경제]“東시베리아 석유를 확보하라” 

일본과 중국의 힘겨루기 본격화… 自國에 유리한 파이프라인 제시 

외부기고자 오노 가즈유키 日 동양경제
동시베리아 이권을 둘러싸고 상사와 석유회사 외에도 철강·건설기계·엔지니어링회사가 모여들고 있다.“일본 기업들도 입찰에 꼭 참가했으면 한다.”

지난 2월3일 일본 게이단렌(經團連)본부. 민관대표단의 일원으로 일본을 방문한 러시아 원유생산 제3위(2002년) 회사인 스루구토네프체 가스의 보그타노프 사장은 프레젠테이션 자리에서 이렇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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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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