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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심리를 꿰뚫는 전법 10선] 로고 바꾼 GS·MBC의 득과 실 

“MP3가 잘 팔린 건 ‘質보다 感’ 때문” 

이임광 기자 LLKHKB@yahoo.co.kr
기업마다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그러나 갈수록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소비자의 심리, 소비자의 마음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다. 프랑스 소비자 심리연구의 대가 니콜라 게겐의 화제작 『소비자는 무엇으로 사는가?』(지형 펴냄)를 해설한 김현경 박사(인터브랜드 브랜드미래연구소장)와 함께 그 방법을 일부 소개한다.



"기업은 언제나 질 좋고 값싼 제품을 앞세웁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마음은 전혀 딴 데 있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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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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