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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 스토리] “30년 전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 

애경그룹 채형석의 야망
삼성플라자 인수로 유통업계 강자 부상…“마이너라고 얕보면 안 돼요” 

홍기삼 머니투데이 기자 argus@moneytoday.co.kr
▶애경이 인수한 분당 소재 삼성플라자. 원내는 채형석 부회장.

애경그룹 채형석 부회장이 재계의 초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4월에 제주항공 개막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최근 삼성의 백화점까지 거뜬히 인수했기 때문이다. 그는 왜 백화점을 인수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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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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