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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KT 트위터에 맞춰 춤춘다  

트위터 마케팅
트위터로 1만 명 모아 고객 요구·불만 실시간 해결
Marketing 

임성은 기자·김강호 인턴기자·lsecono@joongang.co.kr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구글의 스마트폰 ‘넥서스원’. 넥서스원의 국내 1호 개통은 KT를 통해 이뤄졌다. 벤처기업가 강훈구씨는 지난 1월 22일 오전 KT 트위터에 넥서스원 개통을 문의했다. 그리고 문의한 지 단 4시간 만에 개통에 성공했다.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트위터 덕분이다.



일반 대리점에 문의했다면 이처럼 빠른 개통은 어려웠을 것이다. KT는 이를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그리고 이 뉴스는 곧 블로그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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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호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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