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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위한 건강정보 ‘클릭’] 가려움증은 피부 위험신호 

 

김국진 전문기자
의료기기 사업을 하는 박수성 사장은 50세가 넘으면서 버릇이 하나 생겼다. 툭하면 몸을 긁는다. 건조한 겨울철이 되면 등과 옆구리가 가려워 효자손을 끼고 산다. 밤엔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져 잠을 설칠 정도다. 우리 주변에는 박 사장처럼 계절적 요인이나 가령(加齡·나이가 듦) 등으로 인해 심한 가려움증을 겪는 사람이 많다. 대체 가려움증은 왜 생기는 걸까?



우리 몸은 잠자는 동안 유해물질을 밖으로 배출하고 면역세포의 도움을 받아 몸의 상처 부위를 치료하는 리모델링 작업을 한다. 이러한 면역세포의 리모델링 과정에 가려움증이 느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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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6호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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