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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 캐디 없는 2인 플레이도 즐긴다 

 

남화영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불황에 바뀐 골프장 풍속도…회원제에서 대중제로 바꾸는 골프장도 늘어


불황이라지만 골프장 수는 갈수록 늘고 있다. 500곳에 이를 정도다. 골프 인구는 정체 상태인데 골프장이 늘다 보니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그린피가 여전히 비싸지만 골프장 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무엇보다 기존 회원제 골프장이 입회금 반환과 회원권 분양난을 겪으면서 대중제(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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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6호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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