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성장·환율·민생 … 고단한 싸움 벌여야 

박근혜 정부의 숙제 

3%대로 추락한 잠재성장률 제고 시급 … 가계부채 해결, 부동산 시장 정상화도 숙제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급락했다. 최근 민간경제연구소의 발표를 종합해 보면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은 3.0~3.8%로 떨어졌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4~5%대를 유지했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미래는 더 암울하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2032년까지 계속 하락해 1%대에 머물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경제연구원 역시 2020년대 2.06%, 2030년대 1.77%로 하락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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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호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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