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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되려면 월 1억은 받던 사람이라야 … 

내각 후보자 전관예우 논란 

행안부 공직자윤리법 고치기로 … 공직 복귀 막는 게 근본 처방


서울 상도동의 작은 야채 가게. 가게 주인 김문경(58)씨는 김능환(62)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부인이다. 대법관을 거친 5부 요인의 아내가 야채가게라니 대단한 얘깃거리라도 있나 싶지만 그저 생계를 위해서 하는 일이다. 노후를 위해 남편의 퇴직금으로 연 가게다. 김 위원장이 걸어온 삶의 궤적을 살펴보면 ‘지나친’ 소탈함이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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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호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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