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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워피플[39] 할리파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최첨단 기술 허브 꿈꾸는 조용한 야심가 

채인택 중앙일보 논설위원
석유·가스 의존 줄일 ‘아부다비의 경제비전 2030’ … 팔레스타인 경제 부흥도 지원


중동의 석유 부국인 아랍에미리트(UAE)의 대통령이자 이 나라를 이루고 있는 7개 토후국(이슬람 군주인 에미르가 다스리는 세습군주국)의 중심 국가인 아부다비의 에미르(수장)인 할리파빈 자예드 알 나흐얀(66). 그는 중동의 조용한 야심가로 불린다. 아부다비는 매년 2000억 달러에 이르는 UAE 전체 석유생산량의 95%를 차지한다. 가스 생산은 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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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호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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