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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의 바둑경영] 변칙경영은 파멸의 지름길 

고수는 속임수 쓰지 않아 ... 인맥에만 의존하다 패가망신 하기도 

정수현 명지대 바둑학과 교수
정수가 아닌 변칙수로 회사를 경영하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려면 수단과 방법을 가려서는 안된다고 보는 것일까. 그러나 변칙경영은 기업을 위험하게 만들고 자칫하면 파멸로 이끈다. 변칙경영의 대표적인 예는 고객을 속여 이익을 보려는 사기형과 뇌물을 통해서 이권을 얻으려는 권력형 비리를 들 수 있다. 매스컴에는 이런 비리에 관한 뉴스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런 뉴스가 날 때마다 국민들의 기업인과 정치인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고 있다. 왜 이런 변칙경영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것일까? 바둑을 통해 정수경영과 변칙경영의 차이점을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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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4호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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