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뒤쪽뇌를 자주 닫아라 

 

글 백우진 기자·사진 김현동 기자
▶나덕렬 지음·허원미디어·1만4000원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사람을 움직이는 주체를 이드(id), 자아(ego), 슈퍼에고(superego)로 구분했다.



이드는 자극에 반응하고 본능을 따른다. 슈퍼에고는 가치관이다. 이드와 슈퍼에고 사이에서 의사결정을 내리는 주체가 자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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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호 (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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