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리넨 슈트로 로망에 젖어보라 

 

글 문일완 <루엘>(Luel) 편집장·사진 <루엘> 제공
“최근 ‘쿨 비즈’란 희한한 명칭의 여름 슈트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쿨 비즈’ 스타일에 대한 정확한 설명도 없이 그냥 이렇게 입으라는 식으로 강요하고 있으니 많은 이들이 예전에 입고 다니던 슈트에 타이만 풀어 입는 엉성한 스타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상·하의를 다르게 입어 시원한 느낌을 주고 여름 소재인 시어서커(평직으로 짠 면직물), 리넨(마) 혼방 소재를 활용하라는 설명까지 더해줘야 하지 않을까.” 6월호에 실렸던 대담 내용 중 한 대목이다. 장안에서 옷 좀 입는다는 패션니스타 4인을 불러놓고 벌인 대담의 주제는 ‘여름 옷 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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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호 (20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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