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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S 350 BlueTEC 품격이 환경을 생각하며 달린다 

 

독일의 명차 메르세데스 벤츠는 자동차 기술을 선도해 왔다. 최초의 자동차 회사로 디젤엔진, 현대식 브레이크 시스템, 라디에이터, 에어백, ABS 시스템 등 수많은 기술을 앞서 개발했다. 요즘 자동차 업계의 화두인 친환경 분야에서도 메르세데스 벤츠의 기술력은 빛을 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는 프리미엄 세단의 대명사로 자타가 인정하는 모델이다. S클래스의 명성은 수억원 넘는 가격이나 귀족적인 스타일, 최고급 소재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누구보다 먼저 첨단기술을 적용하며 자동차 문화를 이끌어왔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S클래스가 프리미엄 세단의 최고봉으로 군림해 온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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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호 (20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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