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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VISION - 노골적이지 않다…그런 척만 할 뿐 

 

글 최은경 포브스코리아 기자·최태림 인턴기자 사진 오상민 기자
JTBC의 전방위 토크쇼 ‘썰전’이 화제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여운혁 JTBC 예능제작팀 CP는 비주류적인 콘텐트와 인물을 주류 무대로 끌어올려 숱한 히트작을 탄생시켰다.


“요즘 아무도 모르는 3가지가 있다. 박근혜의 창조경제, 안철수의 새 정치, 김정은의 심중이다.” 4월 11일 방송된 JTBC 토크쇼 ‘썰전’에서 정치평론가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이 세간의 유행어를 인용했다. 이날 지상파 채널에서 보기 드문 정치 풍자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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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호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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