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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PIECES | 80년 만에 재탄생한 ‘전설의 아이콘’ 

 

1931년 폴로 선수들을 위해 만들어진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컬렉션이 탄생 80주년을 맞아 최초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그랑 리베르소 울트라 씬 1931’을 선보였다.


예거 르쿨트르의 역사는 1833년 샤를 앙투안 르쿨트르가 스위스의 발레 드 주에 시계 부품을 제작하는 작은 공방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은 예거 르쿨트르의 메뉴팩처에서는 1242개에 달하는 기계식 무브먼트를 선보였고, 398종의 시계 제조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1931년 탄생 이후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사랑 받는 리베르소 3차원 투르비옹 시계 ‘자이로투르비옹’, 10여 가지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장착한 ‘히브리스 메카니카’ 등이 예거 르쿨트르의 대표 제품이다. 모두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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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호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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