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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점포 운영하다 ‘유통 연구소’ 차린 김찬경 소장  

“불황 극복에는 장사가 최고” 

글 이재광 사진 없음 없음
김찬경 소장 “이 어려운 시기에 꼭 25평, 30평 아파트에 살아야 합니까? 왜 서울에만 살려고 합니까? 좁은 땅덩어리에 꼭 그런 집에서 살아야겠습니까? 아파트를 줄여 가게를 하나 차립시다. 국제통화기금(IMF)이요? 무엇이 두렵습니까. 잘 되는 점포 하나면 겁낼 것 없습니다.”



국내 유일의 ‘프로 장사꾼’으로 통하는 소규모 점포 경영의 귀재 김찬경 미래유통정보연구소 소장(43)의 ‘장사론’은 아주 분명하다. 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지금 당장 하라는 것이다. 그가 듣기에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돈이 없어 못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얘기’다. 웬만한 월급쟁이면 누구나 자신의 가게를 가질 수 있고 먹고 사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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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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