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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호 (2002.11.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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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프라이빗뱅커를 찾아서③]…프라이빗 뱅커는 ‘금융 주치의’
행장보다 월급 더 많은 김영진 조흥은행 PB사업 본부장
외부기고자 노혜령 이코노미스트 객원기자 geekpor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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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본부장한 올 흐트러짐 없이 빗어 올린 머리. 동그란 안경 너머로 또렷한 눈망울. 조흥은행 PB사업 총괄인 김영진 본부장은 첫인상부터 빈틈없다. 이어진 대화에서도 그는 첫인상을 배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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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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