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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위기경보 시스템 믿을 만한가?  

98년 국제금융센터에 조기 경보팀 설치…징후 포착은 가능하지만 윤곽만  

외부기고자 김영배 한겨레신문 경제부 기자 kimyb@hani.co.kr
국제금융센터 개소식 모습서울 명동 은행회관 3층-. 이곳에는 국제금융센터(소장 김창록)라는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낯선 기관이 하나 들어서 있다.



외환위기를 겪은 뒤인 1998년 4월 설립된 기관으로 금융위기 낌새를 미리 감지하고 국제금융시장의 정보를 모아 정부 당국에 제공하는 것을 주 임무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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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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