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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주가 열전 - 신영와코루 vs 남영비비안 

60년 속옷 라이벌, 공동의 적 만나 

글로벌 SPA 브랜드, 홈쇼핑과 고군분투 … 점유율·매출·주가 모두 떨어져


#1. 2011년 롯데백화점 잠실점 스타킹 판매코너에 경찰이 출동했다. 매장 위치와 크기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던 비비안과 비너스 직원이 육탄전을 벌여서다. 두 회사 직원들을 모두 연행한 경찰은 이들을 형사 입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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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호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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