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해외시각-월스트리트저널]‘삼성전자 3분기 영업손실, 경쟁사보다는 양호’ 

FT ‘중국 부상으로 한국 제조업 기반 흔들’, 로이터 ‘한국 은행권 수익 개선에 눈길’ 

외부기고자 장보형 와이즈인포넷 책임연구원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우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 경기 의존도가 큰 한국 경제의 향방에도 짙은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 게다가 집권 말기의 권력 누수 현상, 즉 레임덕에 직면한 현 정부의 취약한 입지도 그 부담을 한층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 10월24자 특집판에서 ‘한국 서베이’를 발표했다.



총 6면에 이르는 이번 서베이에서 파이낸셜타임스는 정치·경제·산업·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한국의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하면서 향후 10년 간 한국이 중국으로부터의 경쟁 위협과 북한과의 평화 통일이라는 두 가지의 심오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해 이목을 끌었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