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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미래가치’보다 현재의 ‘영업실적’ 중시 

확 달라진 벤처캐피털 투자 패턴…非정보통신·문화콘텐츠·바이오 분야 선호, 닷컴은 ‘투자회피 1순위’ 

외부기고자 서정기 한국기술투자 부장
한국의 벤처캐피털은 15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짧은 국내 산업화의 역사 중에서도 막내둥이에 해당하는 일천한 역사가 아닐 수 없다.



그나마 일반에 회자되기 시작한 것은 1999년 말부터 시작된 이른바 ‘벤처 붐’ 혹은 ‘코스닥 붐’이 일고나서부터다. 혜성처럼 나타난 벤처의 동반자 혹은 조력자로 그 이름을 내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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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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