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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프라이빗뱅커를 찾아서(8)] “PB사업, 브랜드로 시작해서 브랜드로 끝난다” 

국경없는 국제 금융인 김태익 국민은행 센터장  

외부기고자 노혜령 이코노미스트 객원기자 geekporter@hanmail.net
김태익 국민은행 센터장 국경없는 국제 금융인의 모델. 국민은행 PB 사업인 ‘골드&와이즈(Gold&Wise)’의 김태익 압구정 국민은행 센터장의 이력을 보면 이런 말이 절로 난다. 그도 대학(서울대 경영학과) 졸업때까지는 ‘서울안 개구리’였다.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석사과정(도쿄대 경제학부)에 발을 디디면서 그의 진정한 ‘모바일 인생’이 시작된다.



석사과정을 마치던 1986년, 그는 노무라증권에 입사한다. 그가 배치 받은 부서는 해외투자자문실. 거기서 중동의 오일머니·화교·부르나이 왕족의 자금 등을 끌어다 한국·일본·호주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투자하는 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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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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