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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다카지 사장]“월급 주고 남은 돈은 모두 연구개발에 투자” 

 

글 한만선 사진 오사카 hanms@joongang.co.kr
일본의 자전거 허브 최대 생산업체인 나까노철공소는 창업 이래 53년간 자전거 허브만 생산하고 있다. 자본금 6천만엔, 지난해 매출 8천1백만엔, 직원은 30명. 전형적인 일본 중소기업이지만 기술만큼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이 회사가 만드는 허브가 달려 있는 자전거는 깐깐하기로 소문난 일본인들로부터 “값싸고 영구적인 제품”이란 극찬을 받고 있다.나까노철공소의 나까노 사장을 만나 이 회사가 수십년간 승승장구하고 있는 성공 비결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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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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