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김정훈 ㈜메이 대표  

“새건물 유해물질 없애준다” 환경벤처 설립한 ‘꼬마신랑’ 

외부기고자 김국진 전문위원 bitkuni@joins.com
김정훈 ㈜메이 대표 영화 ‘꼬마신랑’ ‘미워도 다시 한번’ 등에서 이름을 날렸던 왕년의 아역스타 김정훈(43)씨가 벤처사업가로 변신했다. 규모는 작지만 차세대 환경개선제인 광촉매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메이가 그가 운영하는 사업체.



1999년에 이 회사를 설립한 김사장은 그동안 아주대학과 산학협동으로 신제품 개발에 매달려 왔으며, 지난해 제품화에 성공했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