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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美 부동산경기도 내리막길 

골드만삭스 “부동산 가격 10% 고평가”… “주택 수요 여전히 왕성” 주장도 

외부기고자 뉴욕=심상복 중앙일보 특파원 simsb@joongang.co.kr
사진 : AP연합 미국에서는 부동산 버블 논쟁이 한창이다. 사진은 미국의 전형적인 고급 주택.“최근 몇년간 상승세로 치달았던 미국의 주택경기가 올해(2003년)는 꺾어질 것으로 본다.”



지난해 3월 초 앨런 그린스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지방은행 회의의 화상연설을 통해 이렇게 전망했다. 그러나 그린스펀의 관측은 빗나갔다. 1년 반이 지난 요즘 다시 거품(버블)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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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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