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Asset Management] 사회 초년병 재테크 - 취업과 동시에 자산관리 시작하라 

30년 직장생활이 50년 노후 좌우…좋은 습관 들여야 목돈 쉽게 만들어  

이관석 신한PWM 서울파이낸스센터 팀장
대학교 졸업 시즌이다.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는 일자리를 구한 사회 초년병의 발걸음은 한결 가벼울 것이다. 그러나 취직한 게 다는 아니다. 평생의 부를 좌우할 자산관리 습관을 기를 중요한 때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해 입사 3년차 이내 직장인 242명을 대상으로 재테크 현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직장 초년병의 절반가량은 재테크를 하고 있지 않았다. 그 이유론 수입이 적거나 지출이 많아서, 또 학자금 대출 등의 빚을 갚느라 등이었다. 그러나 어렵게 구한 직장에서 무심코 돈을 쓰다간 노후 50년을 불행하게 보낼 가능성이 크다. 직장 새내기의 재테크 10계명을 살펴봤다.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나라다. 100세 시대를 넘어 110세 보장보험이 등장할 정도로 노후 준비의 심각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군대를 포함해서 약 30년의 취업준비 기간을 거쳐 20년 조금 넘게 직장생활을 하고 나면 무려 50년에 이르는 노후가 기다리고 있다. 준비되지 않은 장수(長壽)는 더 이상 축복이 아닌 마마, 호환보다 무서운 위협 요소가 됐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126호 (2012.02.27)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