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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마젤란 펀드 꿈 

김남천 브이파트너스 대표 

연 6~8% 절대수익 목표 … ‘안정적 자산운용’ 철학 맞아야 투자 받아


“고객의 투자 성향과 우리 운용철학이 맞아야 합니다. 투자 철학이 다르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눈물을 머금고 돌아서곤 했습니다.” 신생 투자자문사인 브이파트너스 김남천(34) 대표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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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호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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