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달라진 2021년 기업 총수 신년사 

 

코로나 팬데믹에 ‘안전’ ‘환경’ 화두 급부상

“절대 후회하지 마라. 좋았다면 멋진 것이고, 나빴다면 경험인 것이다.”

“대한민국 하늘을 책임지고 있는 양사 임직원들에게 주어진 운명, 시대적 사명이라고 믿는다.”

“사회와 공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새로운 기업가정신’이 필요한 때이다.”

‘벽을 눕히면 다리가 된다(Walls turned sideways are bridges).’

새해가 되면 한국 대기업 총수들은 신년사를 발표한다. 신년사를 보면 목표와 비전, 그리고 무엇에 집중하려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대기업 총수의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는 자료다. [이코노미스트]가 2021년 한국의 재계 신년사를 분석한 이유다.

- 이코노미스트 편집부

/images/sph164x220.jpg
1568호 (2021.01.18)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