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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진 오리엔트바이오 회장] 20년 전 쥐에서 희망을 찾고 이제 영장류 사육을 꿈꾼다 

 

정수정


찌는 듯한 날씨 속에 찾아간 경기 성남의 오리엔트바이오 본사는 조용했다. 전(前) 임상 실험에 쓰일 많은 실험 동물이 이곳에 있다. 그럼에도 동물 소리는 물론 어떤 냄새도 없었다. 장재진(51) 오리엔트바이오 회장은 “실험실이 외부와 완벽히 차단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사료 하나, 공기 하나 그냥 들어가지 않는다. 동물들에게 감염되지 않도록 직원들 역시 철저히 관리한다. 예방접종은 물론 직원들 간 접촉에도 신경을 쓴다. 때문에 전직원이 모이는 체육대회조차 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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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호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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